2012년 8월 21일 화요일

랑콤 아이에센스 - 제니피끄 아이라이트 펄!




 20대 후반 여러분, 30대가 다 되어 가지 않는가! 아이크림 바꿀 때 되지 않았나,
30대 아이크림 추천!! 랑콤 아이 에센스 한 번 써보지 않겠는가.

랑콤 제니피크 아이라이트 펄!


제니피끄에서 독자적으로 기술을 개발하여 만들어낸 아이라이트 펄.
다른 타사 제품과 비교했을 때 독자적인 특징과
수 많은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본인도 아이크림은 랑콤 것을 쓰지 않고 있어서
과연 내가 쓰는 것과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보면서
아이크림을 보게 되었는데,
우와. 이거 정말 물건이다 싶다.

아이라이트 펄의 총 10가지의 장점만 나열해놓았다.
더 젊어지고, 더 시원해지고, 더 화사해질 수 있다고 한다.
총 10가지의 솔루션을 제시하여
눈가의 고민을 해결해주고자 하는데.
본인은 사실 눈가의 잔주름은 아직 없어서 주름 개선은 일단 패스!
그런데 눈가가 조금 칙칙하긴 하다.
본인은 사실 좀 안 좋은 버릇이 있는데
눈가가 조금 간지럽다 싶으면 비비는 성향이 있다.
덕분에 다크서클만 늘어난다.
곧 눈가에 잔 주름도 생길것만 같은 기분.
그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으악,
이 버릇 개 못 준다고 어느새 비비적 거리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러다보니 눈가에 칙칙함이 느껴지는데. 이거 큰 고민이다.


랑콤의 모델, 여신 유진.
이분의 눈가는
나이가 벌써 파릇파릇한 10대 아이돌이었는데..(ㅠㅠ)
30대 초반을 달리고 계시며
지구용사 벡터맨과의 결혼으로 이미 아줌마 되셨다.
그런데도 이렇게 눈매가 살아있으시다.
너무 아름답지 않으신가.


랑콤에서 제시하는 유진과 같은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이 제니피끄 아이 라이트펄이 필수라고 한다.
흥,  안 믿어 하는 분들을 위해
랑콤에서 제시하는 유진 눈매 만들기 프로젝트.
셀프 마사지를 해보라고 한다.



눈가에 이 세 가지의 방법을 써서
지그재그로도 해보고
원도 그려보고
이럼으로써 눈가의 근육을 한 번 자극시켜 보는 것이다.
아이크림을 바르면서 지속적으로.
이렇게 하면 처진 눈가가 확 올라가구,
블링블링한 눈가가 완성되며
동시에 눈가에 주름이 조금 보인다 싶어도
어느샌가 보톡스 맞은 마냥 눈가가 살아난다구 하니
밑져야 본전! 비싼 돈 주고 매일 마사지 받으러 가느니 이거 맨날 하고 있겠다!



나도 물론 아이크림을 타사 제품을 쓰고 있긴 하다.
어디꺼라고는 밝힐 수 없다.
어찌되었던 랑콤보다 안 좋은 것 같으니 그게 타사 제품인지라
그걸 깔 수는 없다.
단지 나는 요즘 밤에 할 일이 조금 많아서 컴퓨터 앞에 자주 앉아있느라
늦게까지 잠을 못 자고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어김없이 다크서클이라는 손님이 찾아와 계신다.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는
왜이렇게 창백하냐, (본인 피부가 좀 창백하긴 합니다.) 어디 아프냐.
피곤해보인다는 말이 자주 들리곤 한다.
튜브형식의 아이크림을 사용해봤는데
얼씨구, 튜브 형식은 힘 조절 잘못 했다가 눈물이 줄줄 날 상황이 발생한다.
으, 이 아까운 것!
그나마 그냥 적당량 덜어서 사용하는 거면 그냥 다시 집어넣어주기라도(원래 이러면
안되지만 어쨌든) 하지만 튜브는 어찌 못하겠더라.
아무튼 이런 애로사항이 있었는데.




랑콤 아이라이트 펄의 특징을 보면 이런 걱정이 싹 가신다.

일단 한 번 톡톡 두들겨서 적당량을 바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


그리고 제니피끄에서 업계 최초의 젊음의 활성성분을 발견하여,
10여년의 연구끝에 개발한 세럼!

360도 회전형 어플리케이터로 전문적인 눈가관리가 가능하여,
비싼 돈 주고 마사지 안 받아도 됨.

다이아몬드 파우더로 가공한 매끈한 표면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민감한 눈가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그리고 바르는 즉시 느껴지는 어플리케이터의 쿨링 효과로
나는 얼굴이 시원시원해지는 그런 것이 좋아서
일부러 팩도 냉장고에 넣어서 쓰는데
이 쿨링 효과라면 눈가가 시원시원해지는게 기분도 좋을 것 같다.


손 끝보다 작은 7mm의 진주모양 어플리케이터가
손이 닿는 것보다도 더 섬세하게 눈가관리를 해줄 수 있다는 점이다!




정말 매력적인 아이크림일 수밖에 없구나.
나 아직 20대이지만
후반부터는 정말 랑콤과 함께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제니피끄의 독자적인 기술은 정말 뛰어나기 때문에 믿고 맡겨도 될 것 같다.
아이크림을 평소에 전혀 안 발랐던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나는 아이크림을 늘 생활화하고 있는 터라
아이크림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인식하고 있는 중이다.
내 주위에 내 나이 또래이지만 벌써부터 눈가에
잔주름도 아니라 주름이 생겨버린 것을 보고 있자니,
거기다가 피부관리를 원체 싫어하는 내 남편을 보면
벌써부터 눈가에 주름이..
저걸 어떻게 하려고 저러나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하고 그래서
억지로 발라주고는 있지만
사실 내가 쓰는 아이크림이 이미 생긴 주름에는 어찌 할 방법이 없는
그런 아이크림인지라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이 랑콤 아이크림이라면
잔주름도 개선이 된다구 하니
남편한테, 그리고 부모님한테 한 번 발라보시라고 권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다.
랑콤 아이크림이라면
이 제니피끄 아이라이트 펄 추천!







잘가라 구자철

구자철 선수에게도 이런 굴욕이.
그래도 귀엽다.

10년에 한 번 웃는 남자


너무 멋있는 홍명보 감독님!
그럼 다음에 웃는 것은 2022년?!
좀 더 자주웃으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