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22일 목요일

컬러마스터가 되보세요 :)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가 여러분의 옷을 지켜드려요



 
+옥시크린 컬러 프로텍트+
+컬러 마스터 컨테스트도 함께 참여합시다 +
사실 저는 경쟁자 줄어들면 좋지만
다 같이 이번엔 참여해봅시다 '_'
사실 저 빨래 잘 못해요
그래서 빨래 방법이나 알려주십사하고.
여러분이 많이 참여해주셨으면 해요 ㅋ
그럼 블로깅 시작!

 
 
 
언제나 옥시크린 하세요 ~~!!
이런 광고를 많이 봐왔습니다.
음, 세제만 넣고 빨기도 했던 저인지라
섬유유연제 같은거 넣어보긴 했지만
왜 꼭 옥시크린을 넣어야하는가?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번에 나온 옥시크린 컬러 프로텍트는
옷 색상 보호, 즉 이염 방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컬러 의류 전용으로 나온 옥시크린의 새로운 제품이에요.
왜 컬러의류인가?
 
사실 우리 옷, 하얀 옷도 많지만 컬러 의류가 더 많긴 하잖아요.
그런 연고로 옥시크린에서 옥시크린 컬러 프로텍트를 출시!
여러분의 옷의 이염방지 효과를 느끼도록 해드린답니다.
 
 
 
 
아 내 빨래도 이렇게 산뜻하게 보였으면 좋겠다...
그런데 왜 죄다 흰 옷인거야.
 
 

 
 
옥시크린 컬러 프로텍트는
여러분의 옷 색상 보호를 반드시 해줍니다 :)
왜냐하면 옥시크린 컬러 프로텍트가 가진 이염방지 효과 때문인데요.
 
사실 저는 며칠 전 대 참사를 겪어야 했습니다.

 
바야흐로 한 달 전이었던가요.
제 남편은 혼자서 바지가 없다고 투덜거리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투덜거리는 남편 데리고선 옷 가게 많은 곳으로 찾아갔지요.
사실 여행자 가방도 살 겸 해서 남포동으로 놀러갔어요.
여행자 가방도 결국 샀구요.
그러다가 근처 가게를 지나가는데
모 브랜드에서 청바지를 싸게 팔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저랑 남편은 눈이 뒤집어져서 거기로 들어갔지요.
혹시 옷 다른거 싸게 파나? 싶기도 해서요 ..ㅋㅋ

 
 
싼 옷 함부로 사시면 안됩니다 ㅋㅋ
저 그날 이후로 브랜드라도 믿지 못하게 되었어요 ㅠㅠㅠ...
어느 브랜드인지는 말  안 할게요 ㅋㅋ
어쨌든 바지에서 물이 빠지기 시작하는데
겉잡을 수 없이 빠졌어요.
기름냄새가 난다구 옷 사자마자 바로 빨래통 직행했는데
이런 맙소사.
제 노란 옷은 어느새 파란색 물이 들어서 이건 뭐 개구리도 아니고..
군복도 아닌것이 ......
결국 그 옷 잠옷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
 
 
 
그 날 이후 저는 색깔 빨래는 반드시 구분해서
왠지 물이 빠질 것 같은 냄새가 나는 새 옷은 반드시 물에 불려놓고선
색이 빠지는 것 같으면 그대로 두고
따로 빨다가 더 이상 색이 안 빠질 때 빱니다.
(저 바지 3번 정도 따로 빨았어요 ㅋ)
그렇게 해야 색깔 빨래가 다른 빨래에 피해를 안 주더라구요.



 옥시크린 컬러 프로텍트는 이런 이염을 반드시 방지해주는
이염방지 효과가 있어요 !
옷 색상 보호를 반드시 하고 싶다면
옥시크린 컬러 프로텍트를 사용하세요 !!
아, 그리고 옥시크린 컬러 프로텍트는
살균 효과도 있어서
세제만 썼을 때 안 없어질 수 있는 유해 세균들까지 잡아준답니다 :)
매일매일 뽀송뽀송한 빨래를 ~~
 
 
이번 컬러마스터 이벤트는
제가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여러분의 빨래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시간입니다 :)
상품이나 참여 방법은 홈페이지에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여러분이 하실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서 올려주셔야지
평가 점수가 높게 올라간다는 점!!!
왠지 먹기 좋게 놓은 떡이 맛있어보이잖아요.
그만큼 다양한 콘텐츠,
심사위원이 사랑합니다 :)
 


깨끗하고 오래오래 입게해주는 것,
옥시크린 컬러프로젝트만이 가능합니다 !
옥시크린 컬러 프로젝트 !



(매장에 가면 하나 구입해야겠다)
 
 
 
옥시크린 컬러 프로텍트.
이제 나온 신 제품인데 왠지 대박칠 것 같은 기분.
저거 이용하고 나서 이용 후기도 올릴 수 있다면 올리겠으나..
언제 살지는 모르겠어요 ㅋㅋ 아직 쓰던게 남아서 (--)(_)(--)
그렇지만 언젠가는 꼭 쓰게 될 것 같아요.
제가 워낙 색깔옷이 많다보니 말입니다.
그리고 혼자 살 때보다 이제 둘이 되다보니
제 남편이 옷이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닌데도
결국은 빨래 양은 엄청 늘어났어요.
그리고 남자들,
색깔 빨래고 뭐고 그런거 신경 잘 안쓰잖아요
결국 해야 되는 건 제 몫.
저번에 양말이랑 속옷이랑 같이 빨아버리려고 해서 기겁한 적도 ?! ㅋㅋ
어쨌든 이런 둔감한 남편에게도
산뜻한 옷을 선물하고 싶은게 제 마음입니다 :)
여러분도 한 번 옥시크린 컬러 프로텍트 써보아요 ㅋ
옷 색상 보호효과까지 있는 것은 오직 옥시크린 컬러프로젝트 뿐이랍니다 !
옷을 더 오래 입고 싶다,
소중한 내 옷 지키고 싶으신 분들은
꼭 옥시크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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